'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김건희 '종묘 차담회'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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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김건희 씨가 국가유산인 종묘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사인인 김건희 씨가 국가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의 공개제한 지역인 망묘루를 일반 비공개 일에 지인들과 차담회 장소로 무단 이용했다는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작년 9월 3일 서울 종묘 망묘루에서 외부인들과 차담회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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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김건희 씨가 국가유산인 종묘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사인인 김건희 씨가 국가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의 공개제한 지역인 망묘루를 일반 비공개 일에 지인들과 차담회 장소로 무단 이용했다는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종묘 관리소장을 포함한 종묘 관리 공무원들을 조사했으며, 오는 12일에는 김 여사를 수행한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 여사는 작년 9월 3일 서울 종묘 망묘루에서 외부인들과 차담회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398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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