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림, 아츠로와 손잡고 활동 본격화
정하은 기자 2025. 9. 9. 14:34

트로트 가수 황우림이 아츠로와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공연 배급사 아츠로는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지닌 황우림과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연, 방송, 디지털 콘텐츠트 활동을 통해 황우림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츠로는 국내외 공연 인프라와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황우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황우림은 '아츠로와 함께 더 큰 무대에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트로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우림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 출연과 무대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고, '트로트계의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폭발적인 성량과 감성적인 무대 표현력으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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