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이라며 대표팀은 왜? 외데고르, 아스널-노르웨이 불화설 일축… 어깨 부상 현황 밝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 도중 대표팀에 발탁돼 의문에 휩싸였던 마르틴 외데고르가 직접 상태를 밝혔다.
아스널 '캡틴'이자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미드필더 외데고르는 9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소집됐다.
아스널에서는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서 교체 출전만 했떤 그가 대표팀에 합류한다는 소식은 의문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부상 도중 대표팀에 발탁돼 의문에 휩싸였던 마르틴 외데고르가 직접 상태를 밝혔다.
아스널 '캡틴'이자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미드필더 외데고르는 9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소집됐다. 아스널에서는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서 교체 출전만 했떤 그가 대표팀에 합류한다는 소식은 의문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외데고르는 2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3라운드 리버풀 원정에선 교체 명단에 속해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 25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몰도바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외데고르는 "아팠지만, 이제 괜찮다. 뛸 준비가 돼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과 노르웨이 대표팀 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해 충돌도 없었다. 스톨레 솔바켄 감독(노르웨이)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구단은 분명히 리버풀전에 내가 필요했고, 나는 그저 준비를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외데고르는 핀란드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 출전해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전반 45분을 뛴 그는 모르텐 토스비와 교체돼 나왔다.
아스널 레전드 토니 아담스의 주장 교체 주장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아담스는 아스널의 주장을 데클란 라이스가 맡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이어 외데고르는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괜찮다. 모든 사람이 하는 말에 신경 쓸 수는 없다"라며 의연하게 답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