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트리오가 다 했다! 오타니·베츠·프리먼, 3득점 합작→다저스 80승 선두 수성…콜로라도 3-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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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MVP 트리오가 해결했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김혜성(2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벤 로트베트(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다저스 타선은 '오타니-베츠-프리먼' MVP 트리오가 3득점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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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결국은 MVP 트리오가 해결했다.
LA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3-1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김혜성(2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벤 로트베트(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다저스 타선은 '오타니-베츠-프리먼' MVP 트리오가 3득점을 합작했다. 오타니는 3타수 1안타 1득점, 베츠는 4타수 1안타 2타점, 프리먼은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경기 5회까지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한 다저스는 6회 프리먼의 적시 2루타로 첫 득점을 올렸다. 1사 1, 3루서 타석에선 프리먼은 8구 승부 끝에 패스트 볼을 받아 쳐 시즌 37번째 2루타를 날렸다. 주자 1명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콜로라도는 7회 초까지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나우에 꽁꽁 막혔다.

7회 말, 이번엔 오타니와 베츠가 다저스 타선을 이끌었다. 2사 1루에서 몸쪽 체인지업을 공략한 오타니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2루타를 터뜨리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진 타석에서 베츠가 중견수 앞 라인드라이브 안타를 날렸고, 파헤스와 오타니가 득점에 성공했다. 베츠의 2타점 역전 적시타로 다저스는 3-1로 점수를 뒤집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콜로라도는 9회 선두타자 라이언 리터가 2루타를 터뜨리며 마지막 반격의 불씨를 지폈다. 그러나 뒤이은 세 타자가 모두 범타로 돌아서면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결국 다저스에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이번 승리로 시즌 80승 64패 승률 0.556으로 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는 여전히 1경기 차다.

한편, 김혜성은 2타수 1볼넷 1삼진으로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시즌 타율은 0.287을 마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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