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충전으로 372km, 비전을 현실로”…BMW, ‘뉴 iX3’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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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미래 모빌리티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가시화한 첫 번째 양산형 모델 '뉴 iX3'를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한편 노이어 클라쎄는 기술, 주행 경험, 디자인 등 모빌리티에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BMW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적인 가치이자 비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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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첫 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 ‘뉴 iX3’ 최초 공개 [사진 제공=BMW코리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k/20250909134504987txev.jpg)
BMW는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X3를 BMW의 변혁을 상징하는 이정표라고 소개했다. 뉴 iX3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6세대 BMW eDrive 시스템, 원통형 셀 기반 고전압 배터리, 첨단 전자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등 혁신 기술을 집약한 모델이다.
![BMW, 첫 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 ‘뉴 iX3’ 최초 공개 [사진 제공=BMW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k/20250909134506230xtii.jpg)
실내는 간결한 레이아웃과 새 스티어링 휠, 프리컷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BMW 양산차 최초로 탑재된 파노라믹 iDrive는 앞유리 전체에 정보를 투영하는 파노라믹 비전,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중앙 디스플레이, 다기능 스티어링휠 등으로 구성돼 더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케 한다.
![BMW, 첫 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 ‘뉴 iX3’ 최초 공개 [사진 제공=BMW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k/20250909134507632mhqk.jpg)
노이어 클라쎄의 전자 아키텍처는 ‘슈퍼브레인’으로 불리는 네 개의 고성능 컴퓨터로 구성된다. 이 중 ‘하트 오브 조이’는 구동계 및 주행 역학 관리를 담당하며 기존 제어 장치보다 최대 10배 빠른 정보 처리 능력을 갖췄다. 즉각적인 출력 전개, 부드러운 동력 전달, 민첩성, 안정성 및 효율성 등 전기 모빌리티가 가진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BMW, 첫 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 ‘뉴 iX3’ 최초 공개 [사진 제공=BMW코리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k/20250909134508896ahmj.jpg)
한편 노이어 클라쎄는 기술, 주행 경험, 디자인 등 모빌리티에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BMW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적인 가치이자 비전을 말한다.
![BMW, 첫 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 ‘뉴 iX3’ 최초 공개 [사진 제공=BMW코리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k/20250909134510129pmm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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