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배밀이 건너뛰고 버터플라이?…귀여움 폭발
이수진 기자 2025. 9. 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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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생후 216일)가 배밀이를 생략하고 두 팔 힘으로 전진하는 '접영 기어가기' 기술을 선보인다.
10일 방송되는 '슈돌'에서는 하루가 노란색 포인트의 '달걀 프라이 룩' 우주복에 무릎 보호대까지 착용한 채 배밀이 훈련에 도전한다.
그러나 아빠 심형탁의 시범을 지켜보던 하루는 곧바로 상체를 치켜세우며 팔을 튕겨 앞으로 나아가는 독특한 동작을 보여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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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땅 짚고 헤엄치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생후 216일)가 배밀이를 생략하고 두 팔 힘으로 전진하는 ‘접영 기어가기’ 기술을 선보인다.
10일 방송되는 ‘슈돌’에서는 하루가 노란색 포인트의 ‘달걀 프라이 룩’ 우주복에 무릎 보호대까지 착용한 채 배밀이 훈련에 도전한다. 그러나 아빠 심형탁의 시범을 지켜보던 하루는 곧바로 상체를 치켜세우며 팔을 튕겨 앞으로 나아가는 독특한 동작을 보여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심형탁은 “배밀이를 안 하고 버터플라이를 바로 해?”라며 놀라워했고, 안영미 역시 “이게 바로 땅 짚고 헤엄치기”라며 감탄을 터뜨렸다. 귀여움과 파워를 동시에 뽐내며 오리 장난감을 향해 성큼 다가가는 하루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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