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보다가 1년 만에 30㎏ 찐 고3…"학교서 음침하게 다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에 빠져 1년 만에 몸무게가 30㎏이 늘어난 남서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런가하면 사연자는 "새벽 12~6시까지 애니메이션을 본다"며 "학교 가서 잔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꿈이 명확한 게 없다"며 "악기 공부나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애니메이션 관련한 일을 할 생각도 없다. 이런 식이면 나이 들어서 눈물, 콧물 흘리며 후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사연자가 지난 8일 방송한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고민을 털어놓았다. (사진=KBS '무엇이든 물업살' 캡처)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wsis/20250909131049318xdkp.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애니메이션에 빠져 1년 만에 몸무게가 30㎏이 늘어난 남서의 사연이 소개됐다.
한 사연자는 지난 8일 방송한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고민을 털어놓았다.
사연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66㎏였는데 지금은 96㎏"이라며 "자존감도 낮아지고 학교에서 음침하게 다니다 보니 방탕한 생활을 이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을 좋아해서 밴드 관련 애니메이션을 봤었다. 그걸 계기로 통기타를 시작했다"며 기타 연주를 했다.
그런가하면 사연자는 "새벽 12~6시까지 애니메이션을 본다"며 "학교 가서 잔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부모님이 뭐라 안 하시냐"고 묻자 그는 "집 베란다에 아지트 같은 게 있어서 몰래 본다"고 답했다.
또 이수근이 꿈이 뭐냐고 질문하자 "인터넷 방송인이나 1인 밴드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꿈이 명확한 게 없다"며 "악기 공부나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애니메이션 관련한 일을 할 생각도 없다. 이런 식이면 나이 들어서 눈물, 콧물 흘리며 후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방송 복귀에 긴장…"잘 지냈다면 거짓말"
- "기초대사량 관리에 효과?"…이청아 아침 식단 뭐길래
- 도끼·이하이 열애설…슬리피 "결혼 가자" 응원
- 김종국, 전정신경염 투병 고백 "균형 감각 잃어"
-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자택서 사망 "사인 비공개"(종합2보)
- 김고은, 성형 깜짝 고백…"코는 안했다"
- '슈스케2' 김지수, 오늘 결혼…웨딩화보 공개
- 홍서범 교사 아들 불륜 의혹, 제자들이 먼저 알았다 "야자 중 함께 사라져"
- '앤디 부인' 이은주 아나운서, KBS에 2억8천만원 받는다
-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