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생후 216일 심쿵 비주얼 공개···스튜디오 사로잡았다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 아들인 생후 216일 하루가 두 팔 힘으로 전진하는 신개념 기어가기 스킬로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0일(수) 방송되는 ‘슈돌’ 589회는 ‘우리들의 원더풀 데이’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맘 우혜림,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한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배밀이 교육을 위해 특별 조교로 변신한 가운데, 생후 216일이 된 하루가 배밀이를 뛰어넘는 신개념 기어가기 스킬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배밀이 훈련에 앞서 하루의 귀여운 비주얼이 심장을 어택한다. 하루는 하얀색과 노란색이 섞인 달걀 프라이 컨셉의 우주복과 노란색 헤어밴드로 병아리 같은 귀여움을 뿜어내는가 하면, 무릎 보호대까지 야무지게 착용해 폭발적인 귀여움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최지우는 “아유 예뻐라”라며 하루의 미모에 단단히 마음을 빼앗긴다.
무엇보다 하루는 새로운 포복 기술로 무한 감탄을 터지게 한다고. 숙련된 조교 심형탁이 안정적인 자세로 포복 시범을 보이며 거실 바닥을 기어가자 하루는 두 팔에 힘을 딱 주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 시선을 쏠리게 한다. 하루가 몸통을 팔딱팔딱 튕기며 앞으로 전진하자 심형탁은 “배밀이를 안하고 버터플라이(접영)를 바로 해?”라며 깜짝 놀라 눈을 휘둥그레 뜬다. 안영미 역시 “이게 바로 땅 짚고 헤엄치기죠”라고 땅 위에서 접영을 하는 듯한 하루의 모습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배밀이를 건너 뛰고 땅 위에서 접영하기 스킬로 오리 장난감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는 하루의 모습은 이번 주 ‘슈돌’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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