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숲’ 바닥재…친환경·소음저감 ‘똘똘한 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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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장에서 PVC바닥재인 '장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 때 저가 이미지로 홀대받던 PVC바닥재가 친환경성, 생활소음 저감, 반려동물 배려 기능까지 갖춘 '똘똘한 바닥재'로 재조명되고 있기에 그렇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는 친환경 프리미엄 PVC바닥재 '숲' 시리즈로 변화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숲 도담'은 PVC바닥재 최초로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의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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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장에서 PVC바닥재인 ‘장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 때 저가 이미지로 홀대받던 PVC바닥재가 친환경성, 생활소음 저감, 반려동물 배려 기능까지 갖춘 ‘똘똘한 바닥재’로 재조명되고 있기에 그렇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는 친환경 프리미엄 PVC바닥재 ‘숲’ 시리즈로 변화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숲 도담’은 PVC바닥재 최초로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의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했다. KCC글라스만의 듀얼공법이 적용돼 표면의 고강도 투명층이 반려동물의 발톱이나 이빨로 인한 긁힘을 방지한다. 하부에는 고탄력 쿠션층을 더해 보행충격을 흡수하고 관절 부담을 완화해 준다.
시니어케어 바닥재 ‘숲 휴가온’(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역시 듀얼공법이 적용돼 표면의 고강도 투명층이 지팡이나 보행 보조기구로 인한 표면손상을 최소화한다. 하부의 고탄력 쿠션층은 보행 시 관절 부담과 낙상사고 위험을 줄여준다.
‘숲 옥’은 KCC글라스의 대표 PVC바닥재다. 우드, 스톤 등 20종 이상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룬다. 실제로 구독자 31만명의 셀프인테리어 유튜버 ‘굥하우스’가 숲 옥을 직접 시공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은 34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KCC글라스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성능과 품질을 갖춘 바닥재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 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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