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전 30분 연기, 10일 오전 10시 30분 킥오프

김재민 2025. 9. 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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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멕시코전 시작 시간이 30분 연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9일 "멕시코와의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가 기존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오는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멕시코는 FIFA 랭킹 13위로 한국(23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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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과 멕시코전 시작 시간이 30분 연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9일 "멕시코와의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가 기존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경기 시간 변경 이유는 현지 사정으로, 자세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경기 장소는 동일하다.

한국은 오는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홍명보호는 이번 9월 A매치 기간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 멕시코를 연이어 상대하며 본선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미국과의 첫 번째 평가전에서는 손흥민, 이동경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멕시코는 FIFA 랭킹 13위로 한국(23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월드컵 본선에서도 토너먼트 진출에 다수 성공한 북중미의 복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7월 열린 북중미 골드컵에서도 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사진=홍명보 감독/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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