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골프단, 청각장애인 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
2025. 9. 9. 11:43

청각장애인을 돕는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에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이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사진)은 9월 9일 귀의 날을 기념해 8일 사랑의달팽이 사무국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의 김민솔 선수를 비롯해 박혜준, 유현주, 박결, 유효주, 이율린, 임희정 선수가 개그맨 김은우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의 아이러브골프TV를 통해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 수술비 마련 스크린 골프 경기에 재능기부로 동참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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