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6년 만에 드라마 복귀…'밭에서 온 그대' 주인공

최보란 2025. 9. 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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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오늘(9일) "박한별이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하세연은 드라마의 중심축이 되는 핵심 캐릭터"라며 "박한별의 맑고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연기 톤이 캐릭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시청자들에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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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오늘(9일) "박한별이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밭에서 온 그대'(극본 아몬드, 연출 이윤아, 제작 스튜디오 커피브레이크)는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시골 마을 '운동리'에 내려온 톱스타가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펼쳐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힐링 로맨스다.

박한별은 극 중 리즈 시절을 지나온 톱스타 '하세연'으로 분한다. 예능 촬영차 낯선 농촌 마을에 들어선 그는 서툴고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지만, 특유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로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열며 모두에게 위로와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하세연은 드라마의 중심축이 되는 핵심 캐릭터"라며 "박한별의 맑고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연기 톤이 캐릭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시청자들에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박한별은 2019년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영화 '카르마'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 제공 = 찬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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