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강릉시 물 부족 극복 위해 생수 10만병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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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GA)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릉시를 지원하기 위해 생수 2리터 10만 병(총 20만 리터)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번 강릉시 물 부족 사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인 만큼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강릉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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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왼쪽부터) 강릉중앙사업단장,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김영진 강원사업본부장, 이경보 강릉사업단장 [에이플러스에셋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d/20250909101941885gzuz.jpg)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릉시를 지원하기 위해 생수 2리터 10만 병(총 20만 리터)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에는 에이플러스에셋 강원사업본부장, 강릉사업단장, 강릉중앙사업단장과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을 비롯한 강릉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생수는 강릉시를 통해 지역 내 급수 취약 계층과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장기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돼 제한급수가 시행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긴급 급수와 병입수 배부 등 각종 대책이 시행되고 있다.
사랑나눔회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전국 설계사와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조직으로, 2008년 출범한 ‘A+희망기부펀드’로 조성된 사랑나눔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은 물론 환경 보호와 청소년 교육까지 아우르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번 강릉시 물 부족 사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인 만큼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강릉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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