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꽃, 블록으로 피어나다⋯피마원 한정판 '818BLOOM' 출시 예정

김동현 2025. 9. 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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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의 시그니처 꽃이 대한민국 대표 블록 제조사인 옥스포드(OXFORD)와 손을 잡는다.

옥스포드는 세계 평화의 날에 맞춰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함께 한정판 블록 꽃 '818 BLOOM'을 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피스마이너스원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지드래곤의 '818 BLOOM'은 세계 평화의 날인 오는 21일 주요 국가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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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의 시그니처 꽃이 대한민국 대표 블록 제조사인 옥스포드(OXFORD)와 손을 잡는다.

옥스포드는 세계 평화의 날에 맞춰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함께 한정판 블록 꽃 '818 BLOOM'을 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의 시그니처 꽃이 대한민국 대표 블록 제조사인 옥스포드(OXFORD)와 손을 잡는다. [사진=엠트리아이앤씨]

피스마이너스원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지드래곤의 '818 BLOOM'은 세계 평화의 날인 오는 21일 주요 국가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된다.

또 '818 BLOOM'은 세계 최초로 아티스트 페르소나를 DIY 제품으로 창작한 특별 한정판으로 지드래곤이 디자인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모조품 방지를 위해 아티스트 서명이 날인된 특수 홀로그램 정품 인증서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종열 엠트리아이앤씨 대표이사는 "본 제품은 G-DRAGON이 추구하는 피스마이너스원의 '평화로운 유토피아적 세계와 결핍의 세계를 잇는 이상과 현실의 교차점'을 체험하고 구현하기 위한 창작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세계인들이 G-DRAGON의 메시지가 담긴 '818 BLOOM'을 직접 조립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61년 설립된 옥스포드는 매년 2억 개 이상의 블록을 제조해 30여 개 국가에서 판매하는 등 세계 2위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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