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박정민 '얼굴' 157개 나라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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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새 영화 '얼굴'이 전 세계 관객을 만난다.
'얼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에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임동환의 어머니의 백골 사체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맹인인 아버지도, 어려서 헤어진 아들도 모르는 어머니의 얼굴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난다.
'얼굴'은 연 감독이 2018년 내놓은 동명 그래픽노블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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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연상호 감독 새 영화 '얼굴'이 전 세계 관객을 만난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을 미국·캐나다·프랑스·러시아·일본·대만·베트남 등 전 세계 157개 나라에 판매됐다고 9일 밝혔다.
'얼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에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임동환의 어머니의 백골 사체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맹인인 아버지도, 어려서 헤어진 아들도 모르는 어머니의 얼굴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난다. 배우 박정민이 젊은 임동환과 아들 임영규를, 권해효가 나이 든 임동환을 연기했다. '얼굴'은 연 감독이 2018년 내놓은 동명 그래픽노블이 원작이다.
국내 개봉일은 오는 11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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