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남대학교서 전기차 제작 중 배터리 화재
김철진 2025. 9. 9. 10:03
보도기사
소방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 등을 투입해 신고 14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학생 등 2명이 연기 흡입을 했지만, 부상 정도가 경미해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배터리팩과 기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66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자동차 제작 도중 배터리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연합뉴스)
김철진 취재 기자 | kcj94@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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