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공천 개입' 연루 의혹 김상민 전 검사 특검 출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상민 전 검사가 오늘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김 전 검사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특검에 출석해 "지금 특검 수사를 통해서 유출되고 있는 수사 관련 정보들이 많은 오해와 억측에 기반하고 있는 것 같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소명하고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또한 김 전 검사가 공천 대가로 이우환 화백의 '점으로부터' 그림을 구매해 김건희 씨에게 전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상민 전 검사가 오늘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김 전 검사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특검에 출석해 "지금 특검 수사를 통해서 유출되고 있는 수사 관련 정보들이 많은 오해와 억측에 기반하고 있는 것 같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소명하고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수사를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지만 수사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될 부분이 확증 편향의 오류입니다"라고도 말했습니다.
김상민 전 검사는 작년 4월 총선에서 김건희 씨의 지원을 받아 경남 창원 의창 지역구에 출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또한 김 전 검사가 공천 대가로 이우환 화백의 '점으로부터' 그림을 구매해 김건희 씨에게 전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3869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
- '김건희 공천 개입' 연루 의혹 김상민 전 검사 특검 출석
- [단독] "구금 여직원에 10일 출소 고지"‥전세기 '청신호'?
- 국방부검찰단, 박정훈 대령에 체포영장 두 차례 청구했다 기각
- 8살 여자아이 따라가 입 막고 유괴 시도한 10대 남성 체포
- [단독] "6천달러, 비즈니스티켓, 5성호텔"‥모스 탄에 약속했던 서울 세금
- "휴대전화에 사진 수백 장" 분식집 사장 알고 보니
- 6조 들였는데 차질 불가피‥보조금도 날아가나
- [PD수첩 예고] 78년 검찰청 폐지 카운트 다운
- 미국 구금 한국인 300여 명 태울 전세기, 이르면 내일 현지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