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데뷔 16년만 첫 솔로 앨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데뷔 1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가 오는 14일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Seventh Heaven 16)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븐스 헤븐 16'은 나나가 지난 16년간 만들어온 궤적과 현재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소속사는 "앨범이 발매되는 14일은 나나의 생일"이라며 "다가오는 16주년과 자신의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고자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나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 [써브라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yonhap/20250909095646046dyve.jpg)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데뷔 1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가 오는 14일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Seventh Heaven 16)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븐스 헤븐 16'은 나나가 지난 16년간 만들어온 궤적과 현재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제목인 '세븐스 헤븐'은 가장 높은 계층의 천국을 뜻하는 단어이자 '최고의 행복'을 의미하는 관용적 표현이다.
나나는 전날 소속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앨범 포스터를 공개하며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앨범이 발매되는 14일은 나나의 생일"이라며 "다가오는 16주년과 자신의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고자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나나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뱅'(Bang), '플래시백'(Flashback) 등의 대표곡을 냈다. 유닛(소그룹)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마법소녀', '까탈레나' 등 개성있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2016년 '굿 와이프'에 출연한 뒤로는 연기자로 활동하며 '마스크걸',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cj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추가 살인 노려…프로파일러 투입 검토(종합)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 "기억 안난다" 일관 | 연합뉴스
- 부하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50대 재물손괴로 송치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안 돕는 유럽에 트럼프 분노…"그리 화내는 것 처음봐" | 연합뉴스
- 도로에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4명 입건 | 연합뉴스
- 이장우,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중간업체 문제" | 연합뉴스
- "진술서 보자" 피해자 2차 가해 시도한 스토킹범…검찰이 저지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 쓴 美작가…4년만에 죗값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