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능 응시자 2천9백 명 증가...'사탐런' 역대 최고
이주이 2025. 9. 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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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 충남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인원이, 지난해보다 2천 9백여 명 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을 포함해 1만 6천여 명이 원서를 접수했고, 충남은 1만 9천여 명, 세종은 6천여 명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사회탐구 영역을 선택한 응시생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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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 충남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인원이, 지난해보다 2천 9백여 명 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을 포함해 1만 6천여 명이 원서를 접수했고, 충남은 1만 9천여 명, 세종은 6천여 명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사회탐구 영역을 선택한 응시생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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