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름, '에스콰이어'→'마지막 썸머'로 대세 행보 이어간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9. 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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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아름이 이재욱, 최성은 주연의 '마지막 썸머'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권아름은 '마지막 썸머'에서 윤소희 역을 맡는다.

'마지막 썸머'에서 권아름이 새로운 캐릭터와 연기 색깔로 그동안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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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권아름/사진=루크미디어

배우 권아름이 이재욱, 최성은 주연의 '마지막 썸머'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권아름은 '마지막 썸머'에서 윤소희 역을 맡는다. 권아름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연기 색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재욱, 최성은과의 호흡에 팬들이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권아름은 데뷔 이후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업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가수 나얼의 '서로를 위한 것'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후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MBC '조선변호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2023년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아름은 최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한설아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마지막 썸머'에서 권아름이 새로운 캐릭터와 연기 색깔로 그동안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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