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브랜뉴뮤직과 2번째 재계약 체결
김현식 2025. 9. 9. 09:36
"믿음·신뢰 바탕으로 재계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범키가 브랜뉴뮤직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브랜뉴뮤직은 9일 낸 입장문을 통해 “범키와 전날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범키는 국내 R&B 힙합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다. 그간 ‘갖고놀래’, ‘여기저기거기’, ‘미친연애’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범키와 브랜뉴뮤직은 어느덧 1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 라이머가 이끄는 브랜뉴뮤직에는 범키를 비롯해 한해, AB6IX, 유나이트 등이 소속돼 있다.
브랜뉴뮤직은 “범키는 자사의 주축 아티스트”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2번째 재계약을 맺고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범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범키가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범키는 최근 개설한 유튜브 채널 ‘권기범키’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새 싱글 발매 준비도 병행 중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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