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결혼 곽튜브…예비신부는 5세 연하 공무원?

백승훈 2025. 9. 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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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12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예비 신부가 공무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입장으로 곽튜브의 결혼과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곽튜브의 예비신부가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도 각별한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당 기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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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12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예비 신부가 공무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입장으로 곽튜브의 결혼과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 역시 이날 자신의 유튜브에서 "내년 5월로 결혼이 예정돼 있었지만 새로운 생명이 찾아오며 10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SM C&C 측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맡을 예정이다.

곽튜브는 최근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예비신부를 자신보다 다섯 살 어린 직장인으로 소개한 바 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곽튜브의 예비신부가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도 각별한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당 기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M C&C 측은 iMBC연예에 "(예비신부의 직업과 관련해) 자세한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 출신으로, 지난 2018년부터 여러 해외여행 콘텐츠를 올리는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하며 인기를 모았다. 예능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지구마불 세계여행', '전현무계획',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 출연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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