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유다연 부부, 부모 됐다…"10개월 위대해, 고생했어"

강경윤 2025. 9. 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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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34)과 레이싱모델 출신 유다연(37) 부부가 부모가 됐다.

한정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두유(태명)야,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막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정민은 "만삭사진을 공개하고 엄마가 되기 위한 10개월의 위대함, 너무 고생했고 미안했고 사랑한다"고 전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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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34)과 레이싱모델 출신 유다연(37) 부부가 부모가 됐다.

한정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두유(태명)야,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막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다연이 드디어 회복실로, 내 아내 너무 장하다. 다들 축하해 달라"고 전하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한정민은 "만삭사진을 공개하고 엄마가 되기 위한 10개월의 위대함, 너무 고생했고 미안했고 사랑한다"고 전해 감동을 더했다.

앞서 한정민은 지난 7월 "저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됐다"며 유다연과의 결혼과 2세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아내에 대해 "이쁘고 귀엽고 섹시하고 청순하고 매력이 많다. 생활력도 강하고 음식도 잘하며, 어른께 예의도 바른 사람"이라고 자랑했다.

한정민은 '돌싱글즈3'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다연은 2015년부터 레이싱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이후 '차놀자 시즌2', '원더캐리어 in 제주', '필드마블'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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