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관계일 뿐” 정유진, 장태오 열애설 선 긋기

이선명 기자 2025. 9. 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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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출연자인 장태오(왼쪽)과 정유진. HIP 인스타그램 계정



‘솔로지옥4’ 출연자 정유진이 장태오와 ‘현실 커플’이 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무드는 9일 “지난 8일 일부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유진은 장태오와 ‘솔로지옥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한 관계일 뿐이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보도된 내용과 같은 사실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유진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정유진이 장태오와 ‘솔로지옥4’ 촬영을 마친 뒤 지난 2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됐다는 의혹이 지난 8일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하는 입장이 나온 것이다.

장태오와 정유진은 ‘솔로지옥4’에서 당시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연결되지 못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육준서-이시안, 국동호-김아린, 김태환-배지연, 안종훈-김혜진 등 커플이 탄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장태오와 정유진이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며 이들의 열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솔로지옥4’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은 정유진은 광고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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