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도 부인했다…장태오와 열애설에 "친한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전문]

신영선 기자 2025. 9. 9.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유진과 장태오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정유진 소속사 무드 측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9월 8일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보도를 일축했다.

아래는 정유진 소속사 무드 측 공식입장이다.

지난 9월 8일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태오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정유진과 장태오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정유진 소속사 무드 측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9월 8일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보도를 일축했다.

그러면서 "정유진은 장태오 씨와 넷플릭스 프로그램 '솔로지옥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한 관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보도된 내용과 같은 사실은 전혀 없다"라며 "앞으로도 정유진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8일에는 장태오 측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보도 내용을 일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했으나 방송 당시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장태오는 드라마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으며 주로 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정유진은 현재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아래는 정유진 소속사 무드 측 공식입장이다.

안녕하세요, 정유진 소속사 무드입니다.

지난 9월 8일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정유진은 장태오 씨와 넷플릭스 프로그램 솔로지옥4 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한 관계일 뿐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보도된 내용과 같은 사실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정유진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속사 무드 드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