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아이브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알고보니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9. 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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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장다아가 공주 같은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장다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 온 Sera"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다아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속 임세라로 변신했다.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엄정화)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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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 [사진출처 = 장다아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장다아가 공주 같은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장다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 온 Sera”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다아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속 임세라로 변신했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뒤 펼치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엄정화)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장다아는 신이 빚은 외모에 신이 내린 연기력을 가진, 독보적인 유전자로 고등학생 때 CF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올라 25살까지 단 한번의 위기도 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군림한 젊은 시절 임세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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