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안진용 기자 2025. 9. 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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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준빈(33)이 10월 결혼한다.
곽준빈의 소속사 SM C&C는 9일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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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준빈(33)이 10월 결혼한다.
곽준빈의 소속사 SM C&C는 9일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곽준빈은 혼전 임신 사실도 공개했다. 소속사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그동안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등 다양한 국가를 다니며 여행기를 선보이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방송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 곽튜브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MBN ‘전현무계획’ 등에 출연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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