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슨 죄" 990원 소금빵 결국…불붙은 논란

2025. 9. 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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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튜버가 소금빵을 990원에 만들어 팔며 빵값 논쟁이 벌어졌죠.

결국 일주일 만에 빵집은 문을 닫았는데요.

하지만 일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비현실적인 가격으로 일부 빵집들이 폭리를 취하는 것로 보이게 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 번 도마에 오른 빵값 논쟁, 여전히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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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튜버가 소금빵을 990원에 만들어 팔며 빵값 논쟁이 벌어졌죠. 결국 일주일 만에 빵집은 문을 닫았는데요.

그럼에도 빵값이 비싸냐 괜찮냐, 이 논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 유명 유튜버가 시중에서 한 3000원 정도 하는 소금빵을 990원에 팔면 큰 호응을 얻었죠.

하지만 일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비현실적인 가격으로 일부 빵집들이 폭리를 취하는 것로 보이게 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결국 해당 빵집은 일주일 만에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 번 도마에 오른 빵값 논쟁, 여전히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빵값 인상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990원 소금빵 관련 질의에 빵 시장의 독과점 구조와 본사 가맹점 간 불공정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제빵업계에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주요 원재료, 높은 인건비 등 여러 요인이 얽혀 있기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기사출처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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