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3칸 '꿀꺽'…"비정상" 민폐 캠핑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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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캠핑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불법 주차 같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최근 온라인에 포항 도구해수욕장 근처 주차장에 가로로 주차한 캠핑카 여러 대가 주차 구역을 3칸 이상씩 차지한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목격자는 캠핑카가 벼슬이냐며 불만을 드러냈고 누리꾼들 역시 불법 주차로 신고해야 한다거나 주차료를 3배 이상 내게 해야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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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캠핑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불법 주차 같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또 이런 모습이 포착됐다고요.
최근 온라인에 포항 도구해수욕장 근처 주차장에 가로로 주차한 캠핑카 여러 대가 주차 구역을 3칸 이상씩 차지한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바다 풍경을 즐기려는 캠핑족들의 차박용 주차로 보이는데 정상적으로 주차한 일반 차량들과는 확연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목격자는 캠핑카가 벼슬이냐며 불만을 드러냈고 누리꾼들 역시 불법 주차로 신고해야 한다거나 주차료를 3배 이상 내게 해야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지난해 개정된 주차장법은 공공주차장에서의 야영과 취사를 금지하고 있는데요.
위반할 경우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화면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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