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 PBA 4차 대회 우승…최성원 꺾고 거머쥔 첫승
이성훈 기자 2025. 9. 9. 07:39
오랜만에 국내선수끼리 맞붙은 프로당구 PBA 4차 대회 결승전에서 처음 결승에 오른 '55살 노장' 이승진 선수가 최성원 선수를 물리치고 생애 첫 승을 올렸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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