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대출력 고체엔진 분출 시험 참관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9. 9.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8일) 탄소 섬유 복합 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 엔진의 지상 분출 시험을 참관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김 위원장이 지난 1일 미사일 총국 산하의 연구소를 방문했다면서, 이 재료를 이용한 신형 고체 엔진이 대륙 간 탄도 미사일 ICBM 화성-19형 계열들과 차세대 ICBM 화성-20형에 이용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8일) 탄소 섬유 복합 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 엔진의 지상 분출 시험을 참관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김 위원장이 지난 1일 미사일 총국 산하의 연구소를 방문했다면서, 이 재료를 이용한 신형 고체 엔진이 대륙 간 탄도 미사일 ICBM 화성-19형 계열들과 차세대 ICBM 화성-20형에 이용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 위원장이 어제 참관한 건 이 화성-19형 계열과 화성-20형에 이용될 신형 엔진 시험으로 보입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3만 톤 머금었다 쫙…"또 안 당해" 속초가 찾은 비결
- [단독] "소식 들으신 분" 발동동…조사 더딘데 전세기 뜰까
- "터지고 혹나고" 구치소서 사망…같은 방 조폭에 맞았나
- "같은 동네라 봤는데" 깜짝…알뜰폰도 소리 없이 당했다
- "다 뺏겼다" 26억 물려도…"벤치마킹 못하나" 반박 (풀영상)
- 흡연 중 맨발로 튄 문신남…200m 도주 끝 뜻밖 검거
- 확 줄거나 흐지부지…"임대만 잔뜩?" 달갑지 않은 이유
- 몸에 화살 꽂힌 채 폴짝…"화나서 쐈다" 부인하다 실토
- 여야 대표 첫 악수…이 대통령 "국민 통합 큰 책무"
- "내란특별재판부, 윤 계엄과 똑같아" 당내 첫 공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