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이재성 결국 이탈 ‘센추리 클럽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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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재성(33, 마인츠 05)이 결국 조기 복귀하며 멕시코전에 나서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소속 구단에서 이재성의 복귀를 요청해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성은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 해제 후 마인츠로 돌아가게 됐다.
이재성은 지난 미국전에 나서며, A매치 99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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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재성(33, 마인츠 05)이 결국 조기 복귀하며 멕시코전에 나서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소속 구단에서 이재성의 복귀를 요청해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성은 곧바로 독일로 출국해 마인츠로 복귀한다.
앞서 이재성은 지난 7일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초반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배준호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난 바 있다.
이후 이재성은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 진단을 받았다. 그레이드1로 약 1주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부상은 아니나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 또 무리할 이유가 없다. 이에 이재성은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 해제 후 마인츠로 돌아가게 됐다.
이재성은 지난 미국전에 나서며, A매치 99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10일 멕시코전 출전으로 센추리 클럽(A매치 100경기 출전)에 가입할 예정이었던 것.
하지만 이재성은 이번 부상으로 센추리 클럽 가입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한국은 오는 9월과 10월에 4차례의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은 이재성의 대체 선수를 선발하지 않는다.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은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게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A매치를 가질 예정이다. 미국전에 이어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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