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대호 부부, 아침부터 당도 최고 '스킨십' 예고···절친 추신수, "쉽지 않네" 질색

김효정 2025. 9. 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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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부부가 재등장한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대호 부부의 재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아침부터 꿀 떨어지는 스킨십을 나누는 이대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리고 이를 보던 이대호의 절친 추신수는 "쉽지 않네"라며 친구의 스킨십을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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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대호 부부가 재등장한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대호 부부의 재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아침부터 꿀 떨어지는 스킨십을 나누는 이대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리고 이를 보던 이대호의 절친 추신수는 "쉽지 않네"라며 친구의 스킨십을 질색했다.

예고에서 이대호는 아들과 함께 모바일 게임을 즐기고 아이템을 사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용돈으로 아이템을 샀다는 이대호를 보던 추신수는 무언가 아는듯한 얼굴을 했다.

이에 패널들은 할 말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추신수는 "이거까진 얘기 안 하겠다. 나도 대호를 오래 봐야 한다"라며 이대호의 비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대호는 집 리모델링 준비하며 완전히 달라진 집 공개를 예고했다. 특히 30년 야구 인생을 고스란히 모아둔 특별한 공간이 만들어질 것이 예고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대호는 "할머니 형 삼촌과 10평 전셋집에 살던 제가 제 이름으로 된 집을 살 수 있을지 몰랐다"라며 크게 감격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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