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미미미누, "5수 끝에 고려대 합격···연세대는 눈에 들지도 않았다" 서장훈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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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가 연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대입 5수를 거치고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미미미누는 "홍익대, 동국대, 한양대, 최종 고려대에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미미누는 "이 말 나올 줄 알았다"라며 "지면 안 된다, 이겨야 된다"라고 눈을 번뜩였다.
이에 서장훈은 "조금 더 잘 나왔으면 연대 들어올 수 있었던 거 아니냐?"라고 다시 물었고 미미미누는 "저는 더 이상 녹화가 어려울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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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미미누가 연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186만 구독자 에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입 5수를 거치고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미미미누는 "홍익대, 동국대, 한양대, 최종 고려대에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5수까지 해서 정말 본인 마음에 드는 학교를 간 거냐?"라고 물었다. 고려대에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는 연세대 출신의 발언인 것.
이에 미미미누는 "이 말 나올 줄 알았다"라며 "지면 안 된다, 이겨야 된다"라고 눈을 번뜩였다. 그리고 그는 "저는 연대는 눈에 들지도 않았다. 저를 논술에서 3번 연속 떨어뜨렸던 학교, 인재를 못 알아본 학교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조금 더 잘 나왔으면 연대 들어올 수 있었던 거 아니냐?"라고 다시 물었고 미미미누는 "저는 더 이상 녹화가 어려울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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