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백아영, '과학고' 큰딸 서울대 목표 "母 기대 부담돼"[동상이몽2][★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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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과학고생 큰딸이 고충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 소장은 "영재고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꾸준함도 있는 것 같다. 머릿속에 수학 체계 정교화가 다 돼 있다. 문제 풀이 흔적만으로는 영재고 진학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오정태, 백아영 부부를 들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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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정태, 백아영 부부는 첫째 딸 정우와 함께 어딘가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오정태는 백아영에게 "정우의 목표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백아영은 "아주 우수한 성적인 아이들이 조기 졸업이 가능하니까 그러면 정우가 유리하지 않겠냐. 정우가 그걸 원한다. 그래서 전문가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 소장은 "전공적성검사 결과 정우는 다양한, 융합적인 분야가 나오더라. 인문, 이공, 예체능계 모두 고르게 적합도가 분포됐다. 저는 이런 친구들에게 가급적 종합 대학 진학을 추천한다.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게 옳다"고 조언했다.
이어 "조기 졸업은 1학년 성적 상위 15% 안에 들거나 지능검사 IQ 145 이상이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오정태는 "딸 성적은 예민한 부분이긴 하지만 상위권이다. 그리고 성적이 더 올랐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 소장은 정우 양의 공부법과 성격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할 필요도 없을 만큼 완벽한 친구다. MBTI는 INFJ라고 들었다. 속이 깊고 영감님 같은 성격이다. 차근차근 자기 페이스대로 하는 편이다. 대기만성형이다. 뒷심이 있다"고 생각을 밝혔다.

정우 양은 "엄마가 너무 기대가 커서 부담스럽다"고 고백했고, 이 소장 역시 "어머님의 성취 압력이 좀 크긴 하다"고 정우 양의 고충에 공감했다.
백아영은 둘째 딸 채우 양에 대해서도 높은 교육열을 드러냈다. 백아영은 "중1 둘째 딸을 영재고에 보내고 싶다"면서 이 소장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 소장은 "영재고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꾸준함도 있는 것 같다. 머릿속에 수학 체계 정교화가 다 돼 있다. 문제 풀이 흔적만으로는 영재고 진학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오정태, 백아영 부부를 들뜨게 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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