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대출력 고체엔진 시험 참관…"핵전략무력 중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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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미사일총국이 어제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했으며, 김정은이 이를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이 어제 참관한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은 화성-19형 계열과 화성-20형에 이용될 신형 엔진 시험으로 보이는데,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라고 밝힌 만큼 조만간 신형 ICBM이 공개되거나 시험발사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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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미사일총국이 어제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했으며, 김정은이 이를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이 9번째라면서, 개발공정의 마지막 시험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대출력 탄소섬유 고체엔진 개발은 북한의 핵전략무력을 확대강화하는데 중대한 변화를 예고해준다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이 지난 1일 미사일총국 산하 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보도하면서,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신형고체엔진이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9형 계열들과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20형에 이용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정은이 어제 참관한 대출력고체엔진 지상분출시험은 화성-19형 계열과 화성-20형에 이용될 신형 엔진 시험으로 보이는데,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라고 밝힌 만큼 조만간 신형 ICBM이 공개되거나 시험발사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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