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연세대부심’ 어마어마..S대 어학당 다닌 일본인에 “완벽하지 않아” 도발(물어보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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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연세대학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아내에게 한국어 실력이 너무 좋다며 어느 어학당을 다녔는지 물었고, 아내는 서울대학교 어학당을 다녔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출신인 서장훈은 이를 듣더니 아내의 말이 완벽하지 않다며 갑자기 태세 전환을 했다.
그는 "서울대 어학당을 가서 그런다. (국내 최고는) 연세대 어학당이다. 말이 안 나오는 이유가 연세대를 안 가서다. 갑자기 의욕이 확 떨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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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연세대학교 자부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32회에는 국제결혼을 한 부부가 사연자로 등장했다.
한국에 온 지 3년 됐다는 일본인 아내는 한국에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고, 이수근은 남편에게 “가둬놓고 사냐”라고 물었다.
이수근은 아내에게 한국어 실력이 너무 좋다며 어느 어학당을 다녔는지 물었고, 아내는 서울대학교 어학당을 다녔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출신인 서장훈은 이를 듣더니 아내의 말이 완벽하지 않다며 갑자기 태세 전환을 했다. 그는 “서울대 어학당을 가서 그런다. (국내 최고는) 연세대 어학당이다. 말이 안 나오는 이유가 연세대를 안 가서다. 갑자기 의욕이 확 떨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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