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이춘석 외통위로…강선우 “최선 다해 세심히 챙길 것” [이런뉴스]
김세정 2025. 9. 9. 06:03
강선우, 이춘석 국회의원이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 보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은 보임 인사에서 "갈등이 없는 관계나 상황은 아마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갈등을 얼마나 평화적으로 잘 풀어내느냐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숙제이자 또한 우리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원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우리 대한 국민들께서 나의 국적이 대한민국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실 수 있도록 세계 곳곳에서 필요한 곳에 세심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다, 많이 배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로 활동했던 강선우 의원은 이재명 정부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갑질 논란' 등으로 자진 사퇴했습니다.
국회 법사위원장이었던 이춘석 의원은 차명 주식투자 의혹으로 법사위원장을 사퇴하고 민주당을 탈당했으며,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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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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