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30억→파산 윤정수 ♥원자현 알뜰함에 반했다 “지하철 타고 데이트”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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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원자현에게 반한 순간을 언급했다.
9월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오는 11월 30일 결혼하는 윤정수가 출연해 예비 신부 원자현을 소개했다.
윤정수는 원자현에 대해 "매력이 아주 강하다. 미모가 일단 마음에 들었다.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나. 상대방 외모에 호감이 있는 게 중요하지. 내가 봤을 때 예뻤다"라고 말했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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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원자현에게 반한 순간을 언급했다.
9월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오는 11월 30일 결혼하는 윤정수가 출연해 예비 신부 원자현을 소개했다.
윤정수는 원자현에 대해 "매력이 아주 강하다. 미모가 일단 마음에 들었다.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나. 상대방 외모에 호감이 있는 게 중요하지. 내가 봤을 때 예뻤다"라고 말했다.
미모 말고 다른 매력은 알뜰함이라며 "데이트할 때 주차비 많이 나오는 게 싫으니까 지하철 타고 가자더라. 백화점에 차를 안 가져가고 지하철을 타고 간 적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윤정수는 "나는 경험해 보지 않은 알뜰함이었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괜찮고 좋은 거라고 얘기하더라. 몇 달 만나니 그게 또 익숙해지더라.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 2013년 개인 파산 신청 후 2019년 신용 회복 소식을 전했다. 당시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30억 원대의 빚을 진 윤정수는 20억대 청담동 소재 아파트 등 모든 재산을 처분해 빚을 갚고 남은 빚을 탕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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