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고용 충격 흡수하며 반등…나스닥 0.45%↑ 마감
국제뉴스공용1 2025. 9. 9. 0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4.09포인트(0.25%) 오른 45,514.9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65포인트(0.21%) 상승한 6,495.15, 나스닥종합지수는 98.31포인트(0.45%) 뛴 21,798.70에 장을 마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주요 경기지표나 이벤트의 부재 속에 8월 비농업 고용지표의 충격을 마저 소화하며 소폭 반등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4.09포인트(0.25%) 오른 45,514.9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65포인트(0.21%) 상승한 6,495.15, 나스닥종합지수는 98.31포인트(0.45%) 뛴 21,798.70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군 상관에 "X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법원 "과도한 징계" | 연합뉴스
- 음주운전 막는 시민 차로 들이받은 30대 남성…특수폭행 입건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 연합뉴스
- 스토킹 피해 신고 여성, 가해자에게 살해돼…4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 창원 휴대전화 부품 생산업체서 퇴근길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 연합뉴스
- 음주측정전 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 연합뉴스
- 환자 이송하며 과잉 제압한 사설구급업체 대표 금고형 집유 | 연합뉴스
-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 연합뉴스
- 도쿄올림픽 여자 마라톤 우승자, 도핑 적발…잠정 자격 정지 | 연합뉴스
-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소속사 상대 지위 확인 소송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