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윤정수 예비 신부 공개 도중 '돌발 전화'…"오빠 번호 바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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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윤정수의 예비 신부에게 관심을 보였다.
윤정수가 전화를 받자 김숙은 "오빠 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냥 전화했다"며 웃었다.
이어 임형준이 전화를 건네받자 김숙은 "예비 신부 오셨냐. 나는 왜 안 불렀냐. 기분 나쁘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또 김숙은 "정수 오빠가 예비 신부가 누군지 안 가르쳐준다. 예비 신부랑 밥 한번 먹자고 했더니 정수 오빠가 번호를 바꿔버렸다. 사람 없는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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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윤정수의 예비 신부에게 관심을 보였다.
8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3회에서는 윤정수가 갑작스럽게 김숙의 전화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친구인 가수 배기성, 배우 임형준을 만나 예비 신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때 순간 걸려 온 김숙의 전화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윤정수는 "왜 하필 이 타이밍에 김숙한테 전화가 오냐"며 당혹스러워했다.
윤정수가 전화를 받자 김숙은 "오빠 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냥 전화했다"며 웃었다.
이어 임형준이 전화를 건네받자 김숙은 "예비 신부 오셨냐. 나는 왜 안 불렀냐. 기분 나쁘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또 김숙은 "정수 오빠가 예비 신부가 누군지 안 가르쳐준다. 예비 신부랑 밥 한번 먹자고 했더니 정수 오빠가 번호를 바꿔버렸다. 사람 없는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때 배기성이 "우리도 AI랑 결혼한다고 의심했다. 방송국도 다 속고 있다"고 하자 김숙은 "게임 좋아하더니 그렇게 됐나 보다. 예비 신부 실체가 있는지 확인 좀 해라. 뒤로 캘 게 한두 개가 아니다"라고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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