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표팀보다 분데스리가가 우선’ 도안 리츠, 미국전 안 뛰고 조기에 독일 복귀

서정환 2025. 9. 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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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보다 분데스리가가 우선이다.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는 8일 "미드필더 도안 리츠가 일본대표팀을 조기에 이탈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도안 리츠의 조기 소속팀 복귀로 일본대표팀은 다른 선수를 기용할 방침이다.

프랑크푸르트는 "도안 리츠는 레버쿠젠과 3라운드를 대비하기 위해 조기에 소속팀에 복귀한다. 올 여름 입단한 도안은 지금까지 공식전 3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공격진의 중심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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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보다 분데스리가가 우선이다.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는 8일 “미드필더 도안 리츠가 일본대표팀을 조기에 이탈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7일 멕시코와 0-0으로 비겼다.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도안 리츠는 81분을 소화했지만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도안은 오른쪽 윙백과 오른쪽 섀도우 자리에서 뛰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은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미국을 상대한다. 한국이 미국을 2-0으로 이겼기에 일본의 부담감이 커졌다. 한국은 10일 멕시코를 상대한다. 일본과 멕시코는 0-0으로 비겼다. 

도안 리츠의 조기 소속팀 복귀로 일본대표팀은 다른 선수를 기용할 방침이다. 프랑크푸르트는 “도안 리츠는 레버쿠젠과 3라운드를 대비하기 위해 조기에 소속팀에 복귀한다. 올 여름 입단한 도안은 지금까지 공식전 3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공격진의 중심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안은 3-1로 승리한 호펜하임과 2라운드에서 2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진가를 발휘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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