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X이수근, 황혼육아 의뢰인 사연에 분노 "본인이 아이 봐"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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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과 이수근이 분노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황혼육아 중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서장훈이 "옆에 계셨을 거 아니냐"고 묻자 의뢰인은 "넘어진 후 벤치에 앉아 손주들을 지켜봤다"고 답했다.
이수근은 "걱정되면 아이들한테 너희들끼리 왔냐고 물어보든가 무턱대고 신고하는 게 말이 되냐"고 분노했고 서장훈 또한 "그분들도 바쁘신데 오지랖"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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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과 이수근이 분노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황혼육아 중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은 "정년퇴직 후 황혼 육아 중이다.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이 있는데 큰 딸의 아들들을 육아 중이"라고 하며 딸과 육아 방식이 달라 갈등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정답 나왔다. 첫째 사위가 문제다. 용돈 많이 주면 여기 안 오신다"고 했고 서장훈은 "딸이랑 사위가 용돈은 주냐. 그냥 주는 거 말고 육아를 하고 그런 거에 대한 건 없냐"고 물었다.
의뢰인은 "딸과 사위의 미래를 위해 육아 비용은 받지 않겠다고 했다"고 하며 "손주들이 5세, 6세 연년생인데 활동량 많은 남자아이들 맞춤으로 공원 나들이를 갔다. 비가 내렸는데 제가 빗물을 밟고 넘어졌다. 손주들은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2~30분 후 경찰이 왔다. 아이들만 비 맞고 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왔다더라"고 했다.
서장훈이 "옆에 계셨을 거 아니냐"고 묻자 의뢰인은 "넘어진 후 벤치에 앉아 손주들을 지켜봤다"고 답했다.
이수근은 "걱정되면 아이들한테 너희들끼리 왔냐고 물어보든가 무턱대고 신고하는 게 말이 되냐"고 분노했고 서장훈 또한 "그분들도 바쁘신데 오지랖"이라고 했다.
이후 의뢰인은 "놀고 집에 갔는데 딸이 비에 젖은 애들을 보고 감기 걸리면 어떡하냐고 해 서운하더라. 애들이니까 움직이고 그런 건데"라고 토로하며 "아이들 장난감으로 물총을 사줬는데 교육 상 좋지 않다고 탐탁지 않아 하더라. 그리고 아이들 일과를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고 한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러려면 본인이 봐라"고 지적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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