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6년 만에 방송 출연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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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아내 원자현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해 예비신부 원자현을 공개했다.
이날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한 걱정이 많다며 "결혼할 사람도 10년 전에 방송 활동을 했을 때 악플을 받았다. 그게 좀 힘들었을 거다.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그걸 잊고 산 지 10년이 넘었으니까 잘할까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 원자현과의 만남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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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아내 원자현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해 예비신부 원자현을 공개했다.
이날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한 걱정이 많다며 "결혼할 사람도 10년 전에 방송 활동을 했을 때 악플을 받았다. 그게 좀 힘들었을 거다.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그걸 잊고 산 지 10년이 넘었으니까 잘할까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 원자현과의 만남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원자현은 "윤정수씨 예비신부 원진서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예전에 스포츠 방송으로 많이 인사드렸던 원자현이다. 지금은 원진서라고 불러달라"며 이름을 개명했다고 밝혔다.
원자현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스포츠 방송을 진행하면서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2019년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그는 "사실 저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으로 알려지기 전에 훨씬 더 일을 많이 했다. 시사 프로그램 리포터부터 사내 아나운서, 여러가지 했었는데 오히려 스포츠 방송으로 알려지고나서 적응이 안 되니까 점점 너무 힘들었다. 기사도 선정적으로 많이 나고 그런 면이 많이 부각되니까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다른 분야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방송과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정수 덕분에 다시 방송에 출연할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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