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노히트노런' 한국 U-18 야구대표팀, 이탈리아에 8-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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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팀 노히트노런을 합작하며 이탈리아를 완파했다.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일본 오키나와의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오프닝라운드 4차전에서 이탈리아를 8-0으로 완파했다.
한국 선발투수 신동건(동산고3)은 1회초 1사 이후 파블로에게 볼넷을 내줬을 뿐, 3이닝을 노히트로 봉쇄했다.
한국은 9일 오후 2시30분 난적 쿠바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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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팀 노히트노런을 합작하며 이탈리아를 완파했다.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일본 오키나와의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오프닝라운드 4차전에서 이탈리아를 8-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승1패를 기록했다. 푸에르토리코와 이탈리아를 잡았고, 일본에게는 아쉽게 패했다.
한국 선발투수 신동건(동산고3)은 1회초 1사 이후 파블로에게 볼넷을 내줬을 뿐, 3이닝을 노히트로 봉쇄했다. 이어서 등판한 이태양(인천고3)은 2이닝 2탈삼진 무실점, 엄준상(덕수고2)은 2이닝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 노히트노런을 완성했다.
김지석(인천고3)은 2안타 2득점 2볼넷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한국은 9일 오후 2시30분 난적 쿠바와 맞대결을 펼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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