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KPGA 경북오픈, 10월초 예천에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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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신설 대회인 KPGA 경북오픈이 총상금 7억원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규모로 10월 1~4일 나흘 동안 진행된다.
대회장은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으로, 지난해 KPGA 파운더스컵을 통해 KPGA 투어 대회를 처음 개최했다.
KPGA는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의성발 경북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의 회복과 재건을 돕고자 채리티(charity) 성격의 대회로 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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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신설 대회인 KPGA 경북오픈이 총상금 7억원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규모로 10월 1~4일 나흘 동안 진행된다.
대회장은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으로, 지난해 KPGA 파운더스컵을 통해 KPGA 투어 대회를 처음 개최했다.
총 120명이 출전할 예정이며, 우승자에게는 시드 2년(2026~2027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진다.
KPGA는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의성발 경북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의 회복과 재건을 돕고자 채리티(charity) 성격의 대회로 열린다"고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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