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국순당, 와인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수상

백진용 2025. 9. 8.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횡성 둔내면 소재 국순당의 신제품 와인 2종이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을 수상했다.

국순당은 자사가 국내에 론칭할 레드와인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와 화이트와인 '소알레이루 그라니트'가 국내 대형 백화점이 주최하는 와인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2025'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은 롯데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와인 컨테스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성】횡성 둔내면 소재 국순당의 신제품 와인 2종이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을 수상했다.

국순당은 자사가 국내에 론칭할 레드와인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와 화이트와인 '소알레이루 그라니트'가 국내 대형 백화점이 주최하는 와인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2025'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순당의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은 롯데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와인 컨테스트다. 과정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진행되며.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와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는 레드와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마스터 오브 와인으로 선정됐다. '소알레이루 그라니트'는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소믈리에 초이스'에 이름을 올렸다. 두 제품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에 맞춰 판매될 예정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각국의 양조기술과 와인을 꾸준하게 소개해 와인 애호가에게 새로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