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야, 미술관이야? 고현정, 감각 넘치는 싱글하우스 공개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감각 넘치는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8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고현정은 널찍한 공간에 독특한 무드의 오브제를 장식하는 것으로 특유의 감성을 뽐냈다.
집안 곳곳에 꽃을 장식해 둔 고현정은 "오늘 일부러 꾸미신 건가? 너무 예쁘다"라는 이엘의 칭찬에 "그렇다. 나도 이런 꽃을 좋아한다"라고 화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감각 넘치는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8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고현정은 널찍한 공간에 독특한 무드의 오브제를 장식하는 것으로 특유의 감성을 뽐냈다.
드라마 '사마귀' 팀을 초대한 고현정은 변영주 감독을 비롯해 장동윤 이엘 김보라 이황의 김민호 박완형 김태정 등 동료 배우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오늘 유튜브 힘주는 날인가?"라는 변 감독의 물음엔 "그렇다. 힘 좀 썼다. 간단하게 멜로 하나만 찍어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집안 곳곳에 꽃을 장식해 둔 고현정은 "오늘 일부러 꾸미신 건가? 너무 예쁘다"라는 이엘의 칭찬에 "그렇다. 나도 이런 꽃을 좋아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엘은 또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고현정의 집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을 표했고, 책장에 오래된 책과 시를 걸어 문학적인 면면을 뽐낸 고현정은 "내가 시를 좀 좋아했었다. 특히나 '왕들은 문에 손을 대지 않는다' 이 구절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사마귀' 팀을 위해 감성 케이크도 준비했다. 그런데 변 감독의 주도 하에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고현정은 "없어졌어"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변 감독은 "뭐가 없어졌다는 건가? 로망? 바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변 감독은 또 "'사마귀' 첫 방을 맞이해서 서로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모닥불 같은 걸 원했던 거다"라며 고현정의 심리를 간파,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현정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욱, 행운의 여신 상륙… 신작 '어쩔수가없다' 영화관서 1000원에 본다
- 베니스국제영화제서 극찬 쏟아진 韓 영화
- 시청률 12.1% 찍고도 '선덕여왕'에 밀려 조기 종영한 비운의 韓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
- 입소문에도 '시청률 0%' 불명예…시즌2 암울한 비운의 드라마
- "극강의 서스펜스" 19禁인데 예매율 '1위' 찍은 이 영화…드디어 내일 개봉
- 다른 여자 남편 빼앗아 결혼한 유명 감독...인성 논란
- 정가순, '입던' 속옷 판매
- 인기 배우, 3번째 '자궁암' 재발
- 명배우, 933억 동물단체에 기부하고 떠나
- 톱스타, 평소 지하철 타고 다녀...아무도 못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