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스타펀, 이탈리아 GP ‘폴 투 윈’…평균 시속 신기록으로 시즌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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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이 몬차에서 다시 한 번 F1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페르스타펀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서킷(5.793㎞·53랩)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16라운드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1시간 13분 24초 352에 평균 시속 250.706㎞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우승으로 페르스타펀은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드라이버 포인트 230점을 확보,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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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스타펀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서킷(5.793㎞·53랩)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16라운드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1시간 13분 24초 352에 평균 시속 250.706㎞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미하엘 슈마허가 2003년 몬차에서 세운 평균 시속 247.585㎞와 경기 시간 1시간 14분 19초 838을 모두 뛰어넘은 신기록이다.

이번 우승으로 페르스타펀은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드라이버 포인트 230점을 확보, 3위를 유지했다. 선두는 피아스트리(324점), 2위는 노리스(293점)가 지켰다. 팬들의 시선은 이제 남은 시즌에서 페르스타펀이 얼마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에 쏠린다.
사진 = 로이터, AP, UPI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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