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우파메카노와 재계약 협상 재개…김민재 쫓겨날 위기”

서정환 2025. 9. 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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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입지가 더 좁아진다.

다요 우파메카노(27, 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협상이 재개됐다.

우파메카노마저 뮌헨과 장기 재계약을 맺는다면 김민재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진다.

빌트는 "우파메카노는 뮌헨 합류 후 몇년 간 여러 차례 심각한 실수를 저질러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센터백의 삶이다. 27세의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에서 가장 재능 있는 수비수다. 바이에른은 그를 잃을 여유가 없다"며 재계약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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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입지가 더 좁아진다. 

다요 우파메카노(27, 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협상이 재개됐다. 

독일 ‘빌트’는 “우파메카노와의 계약 협상이 곧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적 시장 기간 동안 협상이 중단되었다. 걸림돌은 여전히 ​​높은 연봉과 바이아웃 조항이다. 우파메카노의 미래 확보는 바이에른의 최우선 과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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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붙박이 주전이었던 김민재는 선발라인업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까지 조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선발로 출전했다. 김민재는 교체출전 1회에 그치고 있다. 

조나단 타는 뮌헨 입단과 동시에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우파메카노마저 뮌헨과 장기 재계약을 맺는다면 김민재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진다.

빌트는 “우파메카노는 뮌헨 합류 후 몇년 간 여러 차례 심각한 실수를 저질러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센터백의 삶이다. 27세의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에서 가장 재능 있는 수비수다. 바이에른은 그를 잃을 여유가 없다”며 재계약을 확신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대적으로 김민재는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빌트’는 “김민재는 지난 여름 바이에른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김은 결국 바이에른에 남았지만 그의 시간이 짧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면서 바이에른에서 김민재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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